뉴질랜드한국교육원(원장 정성훈)은 8월 21일 마이랑이 베이에서 열린 Korean Day 행사에서 현지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전통 부채춤 및 태권도 체험 수업을 지원하였다. 이날 학생들은 한국의 부채와 관련된 동요와 동화를 접하고, 직접 부채를 활용해 다양한 동작과 의미를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방문단과 교육원 관계자들을 위해 한국 동요를 오카리나로 연주하며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과 환영의 뜻을 전했다. 뉴질랜드한국교육원은 앞으로도 현지학교와 협력하여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