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원(원장 정성훈)은 5월 28일(수)~29일(목) 사단법인예명원, 서울시문화사절단, 주오클랜드분관이 주최하고, 뉴질랜드 한국교육원 등이 후원하는 한-뉴 FTA 10주년 기념 국제문화교류 행사 "아리랑, 뉴질랜드의 심장을 두드리다!" 행사를 위해 많은 지원을 하여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약 1,000여명이 넘는 현지인, 재외동포들이 모여 한국의 전통무용과 음악을 즐기고 감동받았습니다. Mid Bays Kahui Ako Across Schools Leader인 Chris Mashlan 씨는 공연이 매우 감동적이고 멋있었으며 집으로 돌아가는 내내 공연을 함께 본 동료와 공연에 대해 감탄하는 것을 멈출 수 없었다고 소감을 전해왔습니다.